주변 사람 중에 진짜 NTL 취향인 사람이 있었던 사람 있나?
몇 년 전에 외국나가서 살 당시에
거기서 같은 기수로 들어온 어느 여자의 취향이 NTL이었음 ㅇㅇ
진짜로 자기가 당하는게 아니라 현실에서 여친있는 남자를 자기가 쟁취하는 거라는 정신나갈 소리를 하고 댕김
근데 더 골때리는건
그걸 '그 여친있는 남자와 그 남자의 여친' 까지 참가한 술자리에서 대놓고 까발라버림
Q - 걔 여친 있는거 알잖아?
A - 그래서 꼴리는데요?
술 처먹고 저 ㅈㄹ로 대놓고 떠들어대가지고 거기서 같이 살던 선후배 기수까지 미쳤냐고 외치면서 싹 다 저 ㄴ은 상종 못 할 ㅂㅅ 인증 박혀서
진또배기 기수열외 투명인간 취급해버리게 됨
진짜 이상성욕이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지 두려워하게 만든 순간이었다
NTR로 써놓았는데 NTL로 따로 분류되어있다고 해서 수정함 ㅇㅇ



기수???
외국 나가서 살때...
해외 취업임??
해외 인턴
남에꺼 뺏기가 목적인 애들이 있지
ntl이잖아
그건 ntl이라고 따로 이름이 붙어있었구나 ㄷㄷ
남에 남자를 뺏을 수 있을 정도로 매력적인 자신을 어필 하고 싶었 던 거겠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상종 못할 사람일 뿐
그건 ntr이 아니고.
지금 찾아보니 NTL이라고 따로 있었구나 ㄷㄷ
수정함
은밀히 숨길걸 못숨기면 결국 사회에서 격리되는거지
뭐 딱 봐도 가정교육 판타지로 받은 느낌이긴 했음
그 기수 설명회 때 다들 홀로 왔는데 지 혼자서 부모님 다 와서 헬리콥터마냥 댕겼거든
남의떡이 더 커보이고 먹음직스러움을 느끼는거 까지는 그렇다고 쳐도
그걸 대놓고 입밖에 내면 UFC의 시작이지......
임자있는 사람 꼬시는거 좋아하는 인간들 진짜 있더라
미친 인간이네. 저거랑 비슷하게 현실에서 ㅇㅂ가 뭐가 나쁘냐며 대놓고 오만 ㅇㅂ 드립 시도 때도 없이 치면서 싫어하는 사람한테 ㅈㄹ하던 사람은 본적 있긴 함. 당연히 대우는 안 좋았고. 이거랑 동급인거 같은데 저 사람은
하도 투명인간 취급하니까 나중가면 기숙사 탈주해서 거기 현지인 남자 집에서 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