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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때려 부셔도 약탈은 아니지.
프랑스 괴담: 사실 프랑스인이 시위를 많이 하는건 프랑스인이 게을러서가 아니라 진짜 사회에 문제가 많기 때문임
그냥 시민의식 차이 아닌가 생각됨 사실 시위는 주장에대한 지지를 얻기위해 언플 비슷하게 하는거라고 보는데 과격해지는 순간 물리적충돌이나 폭동으로 변질될 가능성도 높고 그렇게되면 명분이 약해지거나 상실된다고 봄
혹시 프랑스 혁명이 뭔지 모름?
95년 프랑스 파업이라고 찾아보면 나오는데,
그 당시에도 연금개혁 하려다가 대규모 시위, 파업으로 결국 철회 됬었음.
결과적으로 시위대의 승리가 됐는데. 그 뒤로 우리가 들고 일어나면
정부가 못 한다. 라는게 프랑스 사람들에게 인식 됨.
저긴 정부가 합의 약속 엎어버린 적이 너무 많아져서 저래
툭하면 노조들이 타협 모르겠고 끝장보려는 이유가 다 있는거
물론 노조도 늙은이들 위주라고 젊은층들 싫어하는건 마찬가지
독일이 타협본거 함부로 못건드리는데 거긴 거기대로 골머리고
혹시 다들 국내 정세는 잊어먹었냐
북으로 가렴
비추가 박히더라도 무지성 외국 혐오는 줄어들테니 좋아쓰
잊어먹은게 아니라 여기선 얘기하면 안되잖아
그치? 안 잊어먹었으면 못 쓸 글이 좀 보여서
같은 소시민인 자영업자들 상점 방화약탈을 해야 나라가 바뀐다!
귀족이 땅에 서있고 할아버지가 귀족앞에 박혀있고 그 위에 성직자가 타고 있어!
좋게 말한다 : 귓등으로도 안들음
이걸 수십년 넘게 하며 쌓인 경험
윗대가리에게 진정한 공포를 심어준다
그게 프랑스 시위야
정부를 치면 모를까
서로죽여라를 스스로 하고있는데 이게맞나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