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 13:03 | 조회 1672 |루리웹
[15]
루리웹-8396645850 | 13:01 | 조회 1448 |루리웹
[4]
| 13:02 | 조회 2232 |루리웹
[7]
| 12:20 | 조회 607 |루리웹
[10]
여름의 GOAT | 10:02 | 조회 1106 |루리웹
[31]
| 13:01 | 조회 5489 |루리웹
[23]
| 12:58 | 조회 4920 |루리웹
[5]
| 12:48 | 조회 1419 |루리웹
[28]
루리웹-5976568918 | 12:54 | 조회 4655 |루리웹
[10]
루리웹노예 | 12:55 | 조회 718 |루리웹
[3]
55555555555 | 12:50 | 조회 788 |루리웹
[9]
| 12:51 | 조회 1494 |루리웹
[16]
Earth2 | 12:50 | 조회 2170 |루리웹
[11]
히틀러 | 12:41 | 조회 1142 |루리웹
[17]
루리웹-9151771188 | 12:51 | 조회 3370 |루리웹
저러고 이번버전은 끝입니다 했었다고 ㅋㅋ
심지어 저러고 설때.....
사탕머글래?
방순이인데 엄마 아닌가요
방순이를 움직이는것 그건 나다. 그러니 나는 아빠다.
가라 아빠
너무 후다닥 끝냈어...에필대신 클라이막스에 더 할애했어야
6주! 휴재!
근데 ㄹㅇ 연출 좋더라
명조 스토리 뇌빼고 보는데 에이메스는 좀 인상깊던
콘서트 끝나고 캬~ 이번 스토리도 오졌다. 방랑자 분신이 나올 줄 누가 알았겠냐.......어 왜 안 끝나? 어어? 어어어??
또 희생양이 늘었구나.. 넌 풀돌하게 될 것이다...'나처럼'
"내 딸을 돌려줘!!"
난 머리로는 감동적이고 울만한거 이해 하는데 속까지 와닿진 않더라고...
대신 데니아에서...
아 데니아편이 더 울컥하더라
너 조급해 임마
사랑 먹을래?
다음화 3주 후!
저러고 6주를 내가 어떻게버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