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이 드라마 갖고 현실적이지 않니 어쩌니 하지만
의학 자문받은 대로만
드라마를 만든다면 그건 다큐가 되는거지...
드라마는 어디까지 판타지적인 소재로
시청자의 대리만족을 시켜주는 드라마임
그런 부분에서 일본 원작이나 한국 리메이크 모두
잘 충족 시켜주고 있긴 함
현실에 없는 명예나 돈이 아닌 환자가 먼저인 의사
근데 그 의사가 기술도 좋아?
현실에 있는 것 같은 의사들에게 빅엿을 선물해?
이런 부분의 시청자들의 카타르시스를 채워주는 것고,
실제로 시청률 15% 찍고 시작하고 있지...
현실적인 의료진과 의료 상황 그리고 결과만 보여준다면
그건 다큐를 보면 됨.... 근데 다큐들은 안 보잖아? 재미 없다고
그런거임...
그래서 드라마는 어디까지나 드라마로 보면 되는 거고 자문을 줬는데
졌니 어쩌니 할 필욘 없다고 생각함




말이 되게 할 생각이 프리랜서 설정부터 없는데 뭘 따져 초리얼 현실극화라고 해놓고 아니면 모를까
졌다는 말도 "드라마적 재미를 위해 고증을 다소 무시하는 내용으로 결정됨"으로 해석하면 맞는 말이네
그냥 안 하는게 아니고 듣고 쳐낼거 선택해서 그런거면 별 수 없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