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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발 운동하러가야지
빨리 땀범벅 애액분수 뿜으며 떡치는 장면 가져와
이런 사리분별 잘하는 애들이 갑자기 상대방이 보인 빈틈에 바로 무너져서 숨 거칠어지다가 짐승마냥 혀 섞는게 별미거든요
찢어진 스타킹이 살짝보이면서 조명이 잘들어오지 않는 배경을 추가하죠. 착의입위를 할때 예술일겁니다.
ㅅㅅ!!! ㅅㅅ으으으!!!
심지어 둘 다 흡연자네
이건 둘이서 서로 책임지는게 맞음
즐겁게 대화하다 이대로 가긴 아쉬워서 서로 동시에 ""술이나 한잔 할까요?"" 하다가
목소리랑 말이 똑같이 겹친거에 한번씩 웃고
그날따라 잘 들어가는 술을 한잔 두잔 걸치다가 다음날 아침 모텔 침대에서 서로 알몸인채 깨어나는거지?!
크어엌 뻨예
다음화는 없어?
없으면 그려와줘!
이게 그 중/년 로맨스냐 아직 무슨 맛인지 잘 모르겠으니 좀 더 보여다오
오 둘다 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