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쏘시개 작품을 적었던 작가 근황
해리와 몬스터라는 2004년에 정발된 소설
해리 포터 내용을 기반으로한 정말 내용을 이해할 수 없는 팬픽보다 못한 불쏘시개지만 우여곡절로 정발은 되었고
당연히 책의 값어치도 못한다는 비난을 엄청 받고 판매된 분량조차 집계도 안되었음
그리고 작가 이상윤은 이런 비난에 충격을 진짜로 많이 받았는지
알코올 중독에 걸려서 정신병원도 5년을 입원하고 노숙 생활도 했다고 함
그러다 본가로 돌아와 차츰차츰 알바를 하며 생계엔 지장이 없을 정도로 살게 되었고
본인이 쓴 책은 본인이 생각해도 못 썼다며 반성(?)하고 악플러들도 용서해주었다.
그리고 그의 요즘 근황
극우 유튜버로 활동 중임...






소설이 뭔내용이래용
근처 도서관 검색 좀 해보면 잇는곳이잇음. 어릴때 읽어봣는데 머리좀 크고 읽었으면 뇌손상왔을거임
결말이 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