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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보증인 제도 보면 좀 이해 안 가긴 하더라
폐를 ㅈㄴ 끼치면서 폐는 안 끼친다고 주장하는
방만함이 도를 넘었다..!
옛부터 전해져오는 절대로 보증은 서는게 아니다라는 얘기들...
기가막히네. 직업문화를 장인기질, 기술의 이미지로 포장해놨지만 원조 블랙의 나라는 과연 다르구나
아니 십 빚보증도 아니고 워킹-보증을 서야 한다고??? 일하다 사고치면 그것도 보증인에게 떠넘기는 건가? 신박하다
은행들이 바지사장 내세워서 외부 보안업체 보안툴 강제설치시키는 이유랑 같군
보안투자 안하고 걸리면 외부업체 탓하면서 폐업시키면 보상책임이 없당게요
의외로 일본에서는 폐가 아닌줄
옛날 우리도 신입사원 들어갈때 신원보증 해줘야 했음. 그게 보증보험으로ㅎㅎㅎ
생각해보면 웃김. 신입사원이 뭐 어떤 사고를 쳐서 기업에 손해를 끼칠수 있기에 신원보증까지 요구하는 건지.
추천서도 아니고 채용하는데 외부 보증인이 왜 필요한거지? 회사에서 사고치면 너가 대신 갚으라고 하려고?
개인간이라고 해서 도그휴먼인줄 알았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