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스터 실제 시연 연상
팩트1 : 천장에 붙고 공중제비돌며 자세 제어하는 것은 시연장에 있는 사람들도 연상으로만 본거임
팩트2 : 압축공기로 점프 뛰어서 착지하는 것도 영상으로 본거임
팩트3 : 실제 시연을 보여주긴 했음, 근데 날씨를 핑계로 수직 90` 까지만 올라갓가서 몇 초 있다가 내려옴
팩트4 : '사이드스커트'가 없는 다운포스 발생 방식을 특허 받았다고 했는데, 영상에선 별도의 흡착 패드처럼 생긴 기구 장치가 바닥에 내려와서 붙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다운포스(위에서 누르는 힘)이 아니고 흡착 방식(아래에서 당기는 힘)으로 추정됌.
여담 : 90` 수직 주행 영상 시연할 때, 시작부터 바퀴 슬립이 크게 발생함.
아마 흡착력+흡착패드의 바닥의 마찰 대비해서 바퀴의 마찰이 부족했던 것으로 보임.
그렇기 때문에 90` 이상 올라갈 추진력도 얻기 어려웠을거라고 추정.
결론 : 이런저런거 다 차차하더라도 90`만 올라가도 대단한 새로운 시도인 것은 맞음





난 로켓분사인줄알았더니 흡착빨판이 저정도면ㅋㅋㅋㅋ
로드스터 이름 달고서 서킷에서 처질 수는 없으니 결국 남은 건 이것 뿐이긴 했어
그래서 올라갈때 이젝터 진공소리마냥 푸쉬쉬쉬쉬 한 소리가 난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