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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근데 위에 얹어져 있는건 뭐야 면인가 했는데 면은 아래에 있네
내가 음식 이렇게 쩐다.
또와라 닌겐
초반에 열정 넘칠때는 그럴 수 있지
한 5년 지나면 회사 대리들이 그렇듯이 어서 오시든가 할거고
10년차쯤 됐는데도 저러는 분들이 ㄹㅇ 무서운거임 대성공 아니면 정병
짜장짬뽕을 한번에 먹는 대인에게 피드백을 받아봐야 맛있다는 말밖에 안 나올 것 같은데...
피드백에 목말라하는 가게는 또 처음 봤어
지금 피드백을 원하는거임
어느날 먹다가 쓰읍하고 반만먹고 가면 그날 하루종일 너 생각할듯
소주까지 조져주고 나갓으면 피드백 받을만 하다 싶었던게 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