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전기 영화는 4편 동시 개봉 예정
소니는 개봉 예정인 비틀즈 영화 4편을 모두 동등하게 취급하면서 티켓 판매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안을 검토 중
1. 영화 4편을 모두 같은 날 개봉
2. 갈드컵 방지를 위해 각 영화의 개별 흥행 수익을 공개하지 않음
3. 영화 4편을 한꺼번에 관람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4편의 관람권을 묶은 패키지 티켓을 판매
4편은 각각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다룸
존 레논 역은 해리스 디킨슨, 폴 매카트니 역은 폴 메스칼, 조지 해리슨 역은 조셉 퀸, 링고 스타 역은 배리 키오건
영화 사이에 정해진 관람 순서는 없다는 방향으로 홍보할 계획




과연 링고 스타는 몇명이 볼 것인가
키오건 은근히 팬이 있는 편
관점 두개로 돌아가는 영화는 종종 나오는데 관점 네개는 다시보기 힘든 기획이 될듯
그냥 한 영화를 4개로 쪼갠거잖아
쪼갠거하곤 다르지.
“얘 말을 들어봤으면 얘 말도 들어봐야 한다” 라.
비틀즈는 불화 때문에 이부분이 특히 중요함
그래서 각 영화당 상영시간이 얼마나 되는데?
같은 영환데 중간중간 특정 관점만 다른 편집이 들어간 4명분으로 쪼개파는 거 아닐까
1시간 30분 정도의 영화라 치면 그런 컷은 10분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영화는 4편 가격으로 파는 거지
상영관 확보가 되나?
경쟁작이 전혀없나?
망하고 싶어서 별 짓을 다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