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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한계까지 굴려 봐야 힘들구나라는 걸 알텐데 방구석에서 치맥에 유튜브만 보며 군대에서 또래끼리 모여 즐거운 캠핑 기분 아님?이라고 상상할 수 밖에 없는 거지.
징병이 절대 없다기에는 실제 인구수 늘지 않으면 답이 없고, 투표인구로 치면 끌려갈 애들이 소수라 못 이기고
저지능 애들이 자꾸 딸이가면 좋냐고 하던데
아들은 뼈다귀 장애있어도 3급 받고 가도 되나?
패미년들 시위하는거보면 게내들 니킥치면 34급 애들 다리 박살나고도 남겠던데
무슨 장군감 년글은 군대안가고 시위하고 다빠졌는게 웃김
깜빵에서 피해자는 조까시고 내 인생 불쌍해 외치는 싸패 같은 소리를...
여자들은 병역세라도 추가 납부하던가 해야지
왜 남자만 독박징병인지 ㅋㅋㅋㅋ
2년 빨리 취직했으면 돈이라도 내라
제일 웃긴 말이 여성징병은 사회적인 합의가 되어야한다는데 남자는 합의가 됐냐?
더 문제는 아들은 군대 가도 괜찮고 딸은 안된다는 스윗남들이 제일 문제다
익숙하지 않아? 일단 들어가 그럼 점점 익숙해질거야
당연히 가기 싫겠지, 근데 나도 가기 싫었다고...
그리고 다녀와서 생색한번 낸 적 없는데,
인터넷에 익명으로 군캉스라고 조롱하는 년들 보니까 나네도 가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