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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자식이란 사람이 자기 낳지 말란 소리 하면 무슨 생각 들까
내가 부모로써 뭐가 부족했니 싶겠지
이혼하는구나 싶을것 같은데
근데 뭔 대답이 듣고 싶어서 저런걸 물어봄?!
도태된 애들이 자기 결혼 못하고 애 못 낳는 거 정당화하는 거지
결혼 안 한 나는 올바른 거고 애를 낳아 키운 엄마 인생은 잘못된 인생이라고 엄마 가슴에 대못 박는 말하는 거임
자기는 남혐인데도 남자한테 선택받은 엄마를 질투하는 거 아닐까
추하다 ㄹㅇ
작가가 그런거지
자기는 낳음 당해서 엄마한테 책임을 돌리면서
자기는 효녀라 생각하는 자위의 끝에 나온
개 ↗같이 역겨운 공개딸딸이임
저거 다시 말하면 나 왜 낳았어? 니깐
반대로 저런 대답을 듣고 싶었을수도 있음
영상으로 보면 알겠지만 장원영이 "저는 아니에요" 할때 장도연이 바로 "그러니까~" 하면서 맞장구침
이게 한국 여자들에게 보이는 정신적인 되물림인데 엄마라는 사람이 딸에게 너는 나처럼 살지마라 라고 세뇌를 함.
그래서 탄생한게 김지영이고 pc 라는게 학계의 점심
우리 엄마는 내 여동생에게 힌 번도 저렇게 말한 적 없는데 지가 알아서 이상한 거에 물들었음
누구 약올려 씨빨?
한 단어로 정의됨
피해망상
어머니 희생?
아버지 희생은 안중에도 없지?
그러니 애비충 같은 소릴 지껄이지.
저것도 질문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페미인 애들은 저렇게 말하긴 해야돼.
장원영이랑 누가 결혼할까
엄마 마음에 대못 박는 걸 효도로 포장
러브 유어셀프와 자기탄생의 부정이 공존하는 사상
K-여성주의
저 말을 딸년이 지애미에게 내뱉는건 아ㅏㅏ주 단순함
엄마는 자식교육 실패(딸)했으니 실패한 미래 가지지 말아.
이게 다임. 지가 실패의 원인일 뿐임
정색
애미속터지는소리란걸모르냐고등신들아
사람은 페미니즘을 하지 않으며 페미니즘을 하먼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면 자살을 했어야지 방송에까지 나와서 망언을 지껄이나.
나 낳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
= 나 왜 낳았어? 라는 말을 교묘하게 애둘러 표현한거임
걍 개역겨운 멘트임
참 나 얼굴만 고와야지 맘씨도 고우면 둘 다 못생긴 나는 어쩌라고 하 참 나 ㅋㅋ
장원영이 자기도 모르게 트위터페미인간도살자가 되는게 너무 웃김
그냥 장원영은 하고싶은말하는데 그럴때마다 트위터감성에 정면배치되는 발언이 너무 많아서 ㅋㅋ
본인 인생 조진거도 모자라 엄마 인생까지 조져버린 병ㅅ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