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20:27 | 조회 295 |루리웹
[3]
| 20:12 | 조회 283 |루리웹
[3]
| 20:26 | 조회 465 |루리웹
[7]
루리웹-5408627664 | 20:13 | 조회 505 |루리웹
[9]
루리웹-1355050795 | 20:16 | 조회 1439 |루리웹
[18]
방귀대장풍풍이 | 20:24 | 조회 3164 |루리웹
[12]
빡빡이아저씨 | 20:23 | 조회 2807 |루리웹
[5]
| 19:48 | 조회 1113 |루리웹
[9]
DTS펑크 | 19:05 | 조회 922 |루리웹
[3]
| 19:32 | 조회 650 |루리웹
[2]
루리웹-1355050795 | 20:04 | 조회 149 |루리웹
[5]
지로보 | 20:14 | 조회 816 |루리웹
[10]
| 20:15 | 조회 1489 |루리웹
[4]
| 20:13 | 조회 824 |루리웹
[4]
| 20:10 | 조회 1048 |루리웹
그런데 왜 짜증 난 거임? 내 친구랑 오빠가
꽁냥대는게 묘하게 빡이 치는 건가?
그냥 내 눈 앞에서 뭔가 하는게 싫음
ㅇㅇ
하지만 오니쨩...
그것도있고 오빠 광대가 승천하는거보니 열받는게 아닐까 ㅋㅋㅋ
ㅇㅇ 여동생 저거 진짜 싫어함
그냥 존재하는거 자체가 화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랑 오빠가 친근하고 사이좋게 이야기하는거 뭔가 열받음
행복해 보이면 짜증나는 인간 1순위
ㅁㅊㅅㄲ 지랄을한다 라고 말할수는 없잖아... 카메라 도는데....
자기 친구에겐 혼쾌히 OK해준 반말
여동생은 자기가 반말했다 응징당한 기억이 떠오르며
뭔가 화가나기 시작한다
지금은 자기도 반말하지만
같은 멘트 다른느낌에 더 화가 남
이런저런 무의식의 거부감이 치밀어오르지만
카메라 앞이라서 참을 수 밖에 없어서
무력감을 느끼는 여동생
뭔가 뭔가네
그치만 오니.... 귀멸한다!
도황을 견제하는 빅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