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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막나가서 오히려 안정되는
밀크티 가격: 8,900원
일단 하고 싶은 걸 다 때려박아 보았다 카페
사장 사장아....
대혼란의 평온함.
보통 저런 사장님은 부유한 집안 아들인 경우가 많고 알바가 하드 캐리 정말 잘 해주는 케이스던데 ㅋㅋㅋㅋ
저게 좋은거다.
화이트 노이즈
명절 같아는 뭐야 ㅋㅋㅋㅋㅋ
작가에게 명절이란 도대체 뭔데....
어른들은 어른들끼리 수다떨고 사촌동생이나 조카들끼리 모여서 겁나떠들고 침대에서 뛰어다니는 그느낌?
혼돈속의 고요가 이런걸까
가보고싶다
오히려 뻔뻔해서 재밌어 ㅋㅋㅋㅋㅋ
혼란하다 혼란해
내가 딱 좋아하는 분위기다... 저기 어디냐! 라고 말하기엔 너무 멀겠지...
이무슨 무질서중의 평화인가
문닫았다고합니다.
멜론틀어놓으면 돈뜯어가서 요즘은 카페들 ai플리로 대체하고있던데
저정도면 알바인가 점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