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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카정.. | 26/10/14 10:00 | 추천 18 | 조회 2870

해리포터)"마법 풀어! 멍청한 해리 포터!!!"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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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마법 풀어! 멍청한 해리 포터!!!"


해리포터)"마법 풀어! 멍청한 해리 포터!!!"_1.webp


"잘나신 [영웅]께서는 자신이 없나봐? 이런 마법에 의존하는거 보면?"


소년과 소녀가 처음으로 어른의 강을 건너려는 어느 밤.


비밀의 방에서 카리나 말포이는 해리 포터를 보고 이죽거리며 말한다.


하지만 말투와는 달리 얼굴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무슨 소리야? 카리나? 마법이라니?"


".....뭐? 마법으로 크게 키운게 아니라...."


"원래 크기가 이런거라고...?"


"이....이런게 사람 몸에 들어갈리가 없잖...."


"자...잠깐?!"


"너무 흥분했다고!!! 이 짐승같은 멍청아?!"


"응그으으읏?!"


"아...아팟?!"


"처...천천히 움직이라고 이 바보얏?!"


"응기이잇?!"


다음 날 카리나는 등교한 카리나는 어기적 어기적 걸었으며, 수업들을려고 책상에 앉을 때마다 아파했다.


그리고 퀴디치 경기에서도 빗자루를 어정쩡하게 타며 부진한 실력을 보였고, 이는 그리핀도르의 우승에 큰 요소로 작용되었다.


맥고나걸은 감미로운 우승에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해리 포터에게 홍삼액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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