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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성적으로 해오던 업무는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2. 관성적으로 지금까지 하던 방식으로만 업무를 하는 건 개선 의지가 없어서이다.
어느쪽?
둘 다인 경우도 많지
2의 경우에는 다른 방식으로 개선하려고 하면 금액 시간 소요가 감당 안되는 수준으로 잡히는 경우가 종종 생기거든
현장 업무 하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개선안 돈 든다 시간 든다 등등 이유 붙여가며 계속 반려 당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내놓은 현실유지 방안이라 2번은 아니라고 봄
저런건 사실 시니어가 막아주는 수밖에 없음
적어놔도 사라지고 당장 업무관련된게 아니닌 설명해줘도 끄면 안되는구나! 정도만 기억하고 인수인계하다보면 잊혀지는거
반쯤 답이 없긴해
여기서 제일 ↗ 같은거
저 공장장은 이거는 내몰라라 하고 모회사도 모른체 해줄거라는거
당해봐서 안다
이유도 설명안하고 떠난 놈이나 확인도 안해보고 끄는 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