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 관련해서 의외로 "톨킨 공식설정"이라는것
"반면에, 생식 행위는 페아(f?a)에 의해 공유되고 실제로 통제되는 의지와 욕망의 행위이기 때문에, 기쁨이나 창작의 다른 의식적이고 의지적인 행위들의 속도로 이루어졌다. 이는 요정의 삶에서 과정과 기억 속에서 가장 큰 기쁨을 주는 행위 중 하나였지만, 그 중요성은 단지 그 강렬함에서 비롯된 것이지 시간이나 길이에서 온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큰 "소모" 없이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생식 행위는 씨앗의 결합이 이루어질 때까지 성장의 하나가 아니며, 의지의 완전한 통제 아래 있기 때문에 오래 걸리지 않았다 - 비록 요정들에게는 인간들보다 더 길고 더 강렬한 기쁨을 주지만, 너무 강렬해서 오래 견딜 수는 없었다."
-가운데땅의 본질(The Nature of Middle Earth) 중
야스할때 많이 느껴서 오래 못버팀






엘프들은 그러니까 다 허접뷰지에 조루라는 거죠?
으럇 으럇 인간님의 좃에 임신절정해라아아앗!!
어? 엘프귀? 너?
에? 그러면 여지껏 쩡에서 보던 아랫짤 같은 설정이 정통성 있다는 얘기야?
아아 일루바타르시여 당신은 꼴림조차도 창조하셨단 말씀이십니까
예쁜 애들이 모여있는 곳일 수록 ㅅ스할 맛이 2배로 난다고 하니까
오함마의 엘다 설정이 저기서 비롯됐나
에...? 동인지 엘프 설정이 사실 공식이었어...?
엥??? 저런 설정이 있었다고?
마르실밥...
생과 영의 양쪽 영역, 혹은 경계에서 고고하게 살아가는 종족이지만,
그 건 어느 한쪽으로도 특화되지 않았다는 걸 의미하니까 육신이
가장 강렬하게 생명력을 발산하는 행위인 성행위에 약한 건가?
공식이 말아준 떡밥이라는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