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일본 웹소설계 전설의 작품
겸허 견실을 모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3년 7월 21일 부터 일본 소설가가 되자 에서 연재를 시작
하루에 한편은 꼭 올라오는 성실연재와 준수한 필력으로 인기몰이를 시작했고
전성기 당시 소설가가 되자 전체랭킹 2위를 찍을 정도로 흥했는데
사실상 지금은 왕도중 하나라고 평가받는
악역영애물의 시조격이나 마찬가지임 작품.
당연히 수많은 출판제의가 있었지만 모조리 거절했는데
당시 현지에서는
1. 겸업금지 직종이다
2. 진짜 재벌명문가 영애가 쓰는 수필이라 돈이 필요 없어서 그렇다.
(현재는 이쪽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듯. 실제 연중 전 집필 속도가 느려진게 집필 하는게 걸려서 그렇다는 말도 있었음.)
3. 연중 직전에 매우 느려진 연재속도 떄문에 책임지는 무언가를 하기 싫어서 그렇다 등
수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200화가 올라온 기점으로 연재가 매우 느려지기 시작 하더니
2017년 10월20일, 299화가 올라온 이후
더이상의 소식은 없다..
거기에 소설가가 되자 사이트 특성상 작가 본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신변이 전혀
확인되지 않는데다 작가 본인도 신변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았고
주변에 작가에 대한 어떠한 정보를 아는 사람도 없어서
그렇게 연중 되었고,
26년 10월 20일이 된다면 연중 9년쨰를 맞이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타입문넷 에서 번역이 이루어 졌고 개인 블로그에도 번역이 됐으며
문넷 사이트 자체가 좀 알아보기 힘들고 개인 사이트는 내가 잘 몰라서
찾기가 쉽지는 않더라..


![웹소설] 일본 웹소설계 전설의 작품_1.png](https://img3.hotge.co.kr/img/2026/10/13/1791884048_142297192.jpg)

진짜인지 알 수 없으나 상류층에 대한 고증이 철저하다는 말을 듣는...
뭐... 문넷에서 텍본 긁어다 웹하드같은데 뿌린 놈들도 있었던지라 어딘가에서 발굴할 가능성은 있을지도.
그때 나오자마자 번역도 초스피드였던 작품이였는데 아쉬운
혜성처럼 등장해서 혜성처럼 사라진…
겸견모살
이게 그거였나...
그.... 그.... 몸매좋은 머리 나쁜 금발 아가씨 빙의한 악역영애물의 시조새.
사실상 현대형 악역영애물의 조상이라 보면 됨
문넷이 그나마 보기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