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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처럼 살지 말아야지 <- 달성함
달성...못한거 아님?
삼촌 : 대기업 대리 였음
나 : 삼촌처럼 안살아야지 <- 현재백수 <- 진짜 안살고 있었던것
원숭이 손 ㄷㄷ
절대! 삼촌처럼! 성공한 삶! 살지 않겠다!
내가저러는중
일하고 돌아오면 먹고자고 싸고...
어머니 금융치료 해드리니까 별말 안하시더라
진짜 삼촌처럼 안 살아버렸자나...
어쨌든 소원은 이루어졌다..
찬반이 나뉘는 거 자체가
쉬었음이란 단어 뜻도 모르고 유독 날카로운 이유가 ㄷ
저게 찬반이 나뉘는게 웃기내 그만큼 백수가 많다는 소리???
쉬고 싶어서 쉬고 싶은 사람은 거의 없긴 할건데....
같은 글 본 기억이 있는데
다시 검색하니 안보이네
펨코하는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