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키) 지금와서 1부 보면 진짜 대단하게 느껴지는게 엑스트라도
시부카와에게 농락당하고 쓰러진 로저 해론
레츠의 연화대 맞고 바로 탈락한 러시아의 세르게이
둘 다 그냥 단역임
저런 단역들도
전부 다 제각기 에피소드가 있으며
전부 다 감동적인 일화가 있는데
그게 주역의 스토리를 잡아먹지 않고
주제와 감동만 보여줌
이걸 나히아로 따지면 빌런 전부 다 개인 스토리가 나오고 B반도 전부 다 개인 스토리가 나오는데 미도리야 서사가 전혀 침해되지 않은거임
딱 1번 싸우고 끝나는 그런 캐릭터까지 감동을 줬던 1부...
왜 일본 격투 만화 중에서 바키가 부동의 원탑을 차지하는지 이해가 되는 압도적인 만력임
참고로 한마 유지로가 남성 강.간을 한 이후로는 작가가 자살하고 다른 사람으로 바뀐거니까 한마 바키 시리즈 아님 ㅇㅇ










원숭이 새끼는 왜...?
바키가 부모님 원수를 갚아주겠다고 하니까 감동받고 챔피언이 된거 축하해줌
짝부랄좌
빨리 도망쳐야지 저건 ㅋㅋㅋㅋ
그거 항개가 바키 3부까지 마무리하고 바키도 나올 때까지 1년 쉰 다음
공전절후 전무후무 불세출의 명작을 못 만든 죄로 하늘의 벌을 받아서 그럼
그렇다면 묻겠네 만약 키 190cm에 체중 100kg가 넘는 유지로가 겁탈하러 뛰어온다면 자네는 어쩔건가? 자네는 그런 유지로와 못 싸운다고 도망칠건가?
도망쳐도 잡혀서 엉덩이 따이는건 같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에 여자가 넘치는 유지로가 겁탈하러 뛰어올 정도면 얼마나 매력적인 남자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