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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실직해서 본의아니게 그런 상태에 있다던가..
부모님한테 기대서 살 수 있으면 그러고싶긴해 ㅋㅋㅋㅋ
에에엣.... 난 자책감 오지던데....
ㅠㅠㅠㅠㅠ
저게 벌써 2년전이네
코로나 한참때면 몰라도
지금도 그러면..
수술해서 일할수 없던 몸상태라 5년을 그리 지냈었지
아침 일찍 눈떠져서 지금 침대에 누워서 유게하고 있다.
나도 외동이었으면 히키코모리 했을지도 몰라...
기댈 수 있는 언덕이 있으면 그래도 된다. 언덕이 있으면 말이지..
얹혀사는데
월세 내면 그건 봉양이지
얹혀살긴 하다만 일단 돈은 벌고 있음...
돈모으면 나가긴 해야지...
현직 30세 출근길 만석 지하철에서 이글 보는중...
알바라도 하면 잘사는거지
일도 안하고 자택경비하면 문제고
30대가 40대 되고 50대 되기까지 얼마 안걸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