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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머랭치기후 500lm 물통박기라니 처음인데 너무 험한거 아니오?
그렇게나 되고싶어하던 아이돌 꿈도 포기하고 한요일이나 뒤에서 서포트해주며 응원하는 인생을 살기로 김상현이 택했단걸 알게되면 소애가 한요일을 대체 어떻게 보려나
(예상도)
저 ㄴ만 없었으면
예쁘게 쳐다보는것도 은근 무서운 소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