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에피드의 행운 중 하나, 니코니코 대표
글로벌 초창기 엉망진창이었던 트릭컬에
뜬금없이 찾아온 행운인 스피키.
근데
스피키가 유지될 수 있던 이유중에
니코동 대표 쿠리타 시게타카의 취향도 한몫 했다
스피키가 니코니코 대백과 핫워드 1위 먹기 이전부터
트릭컬에 관해 언급했었고
트릭컬 전투력 1억이 넘는 골수 유저이기도 하고
계속 본인 트위터에 트릭컬 영상을 올리기도 하고
트릭컬 영상 찍겠다고 한국 찾아와서 인터뷰도 하고
갑자기 "아 좋아요 하고싶다" 하는 짤과 함께
스피키 상품이 판매되기도 하고
스피키 순위도 심심하면 언급함
단순히 "니코동에 스피키 영상이 많이 떠서
장사가 잘되고 있어요"
수준을 넘어서 그냥 이 양반은 트릭컬을 좋아함 ㅋㅋㅋ
그리고 연관이 있는건진 모르겠는데
니코동은 카도카와를 모회사로 두고 있고
카도카와 산하에 있는 주간지 패미통에 1주년 기념으로
패미통 표지를 트릭컬로 덮는다던가
카도카와 산하의 월간지에도 트릭컬이 소개가 되는 등의 일이 생기고 있다.














진짜 이정도 기세면 트릭컬 극장판도 꿈은 아니겠다...
본인 덕심도 있겠지만 회사차원에서도 돈이 되는 게임.
스피키가 아직 확산이 덜 되고 1회성 밈 정도 느낌으로 터졌을 때 진작에 흐름 탄 거라.
사업 눈썰미 하나는 엄청났음.
극장알바 애정도 대단하시다
비리비리는 퍼블이라 그렇다치지만 니코니코는 개 뜬금없긴 했어 얘네가 왜 갑자기 여기서...?
못치홋페 해버렸다는 거군 후후
본인 덕질 하려고 회사를 굴리는구나!(아ㄴ...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