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협전) 자주 언급은 안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조활 명대사
자신을 보전하기 위해 죄 없는 사람에게 칼을 겨누겠다는 거요?
이것이 남궁세가가 그렇게 좋아하는 공평인가? 이것이 무림의 정의인가?
네가 말하는 강호란 게 고작 비단옷이나 차려 입고 허세나 부리는 곳이더냐!
그렇다면 우리에게 더 이상 말은 필요 없을 것이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편한 길로 가시오
나는 나의 외나무다리를 건너리다
나는 나의 외나무다리를 건너리다
이거 너무 당문스럽고 조활스러운게 꽂히더라
이런저런 명분을 내세우며 간 보지 않고 굳이 어려운 길을 택하고 약자를 위해 나서는게
다른 명대사에 비해 그리 언급은 자주 안되지만 개인적으로 조활 명대사 베스트 5 안에 들어가는 멋진 대사
















꼬우면 외나무 다리로 올라와라 네놈의 어미를 패주마!(다소 직역)
바로 조 대협의 인품에 말일세!
원작은 연중인데 왜 이딴짤이 왜있는건데...!
그러고보니 곧 있으면 우소매랑 욱쭉쭉이 루트 나오는 날이던가
목요일임
목요일이라고!
목 요 일 ! ! !
10월 15일 목요일에 나옴.
남궁심이 어영부영 애매하게 산 결과지
아천이라 부를 정신머리가 있었다면 공평하게 애비가 동생 조지는것부터 막았어봐
강단도 없어 능력도 없어 머리도 없어
중화대협 이란게 이런맛이지ㅋㅋㅋㅋㅋ
이렇게 좉간지나는 대사를 치는데도 못생겼다는 생각이 드는게 대단하다
얼굴빼면 뭐하나 흠잡을거 없는..
업데이트가 코앞이야 너무 기대 돼
조활에게 조며드는 이유지
남궁심이 대협이 되지 못한 이유라고도 생각함 자기 사람한테는 잘해주지만 모두를 포용할 그릇이 못됌
생긴 거 때문에 평생 홀로 걸어온 처지인데
다른 이가 홀로 남는 것에 대해 가엾게 여기는 거 보면 천성이 타고 났음
하늘은 조활에게 부끄러움을 느껴라
이게 아니었다니...
게임을 하면 할수록 조활이 호감상이 된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