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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것도 있지만,
조르딕 가풍 때문에 선이 조금 다른 것도 있을 듯
ㅇㅇ
서로 의견이 안 맞으면 서로 안 해치는 선에서 이 악물고 방해해도 OK가 가문 내 지령이니까
죽이면 룰위반으로가족전부를 적으로 돌릴거같긴해
나니카에게 명령으로 이르미 조지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안 한 시점에서...
ㄹㅇ 팔은 안으로 굽지
삐뚤어졌지만 조르딕 가문 일가족 모두 사랑을 주고 있단 건 키르아도 알고 있음
그걸 사랑으로 이해하고 수용하는 시점에서 키르아도 보통 걸물이 아님
맞지맞지, 사실 육체적 학대도 했는데
이례적일정도로 착해서 집사들도 다 좋아했다고 묘사하니까 뭐...
GOAT는 너무 허무하게 죽었어
조르딕의 피는 물보다 진하다..
"애초에 저런 집안이라."
집 나갈때 엄마 칼찌한거로 엄마가 감동하는 집안인데 저정도는 뭐.....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