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왕비룡) 비룡의 사형인데도 칼질이 서툰 이유
고추잡채를 먹은 손님들이 고기는 다 먹었지만 야채는 남기는 상황이 생겼다
비룡이 먹어보니 야채의 식감이 형편없다고 해서 원인을 찾아보는데
칼질이 서툴러서 야채 크기가 일정하지 못한 게 원인이었다
비룡은 이렇게 썰면 두꺼운 야채에 맞춰서 볶아야 하는데 그럼 얇은 야채가 엉망이 된다고 화를 낸다
근데 야채 담당은 비룡의 사형인 소추였다
소추는 상해에서 유명한 음식점을 운영하는 집안의 후계자인데
엄격한 아버지가 칼질 연습을 시켜서 밤을 새던 와중
한순간의 실수로 손을 다치게 됨
근데 아버지는 위로는 커녕 한심하다고 매를 드는데
그걸 어머니가 대신 맞아줘서 그때 이후로 칼을 무서워하게 된 바람에 이렇게 된 것이다





















어떻게 사람 이름이 소추
이름이 왜그래
그럼 저런 실력으로 어떻게 해당 요릿집에 들어오고
어떻게 사형으로 남았던건가요.
"대형 요리집 후계자."
들어온건 업계 인맥이라고 치고 실력이 어떻든 먼저 들어온 놈이 사형인건 어쩔 수 없긴 함
근데 원래 주인공 들어오고 쫒겨날 상황이었긴 하지만
내가 책을 먼저 보고 애니를 보게되서 그런가
애니는 뭔가 이상한 각색이 많아서 어릴때 보면서 묘햇어
만화책본기억으론 그래도 후에 극복하고 칼질 ㅣ잘하던데
저 아버지가 상해에서 요리사들 대표격 아니던가. 암흑패한테 붙잡혔을때 나온게 두부삼중주였나
애니판 피폐가 너무 심하잖아
원작에선 그냥 칼에 좀 심하게 다쳐서 트라우마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