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제과점에서 발간한 레시피북이 혹평받았던 이유
ㄷㅁ 양과점이라고 지역구로 꽤나 유명한 제과점이 있었는데
여기서 주력 메뉴인 아메리칸 쿠키 레시피를 출간한다고 여기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꽤나 큰 관심을 받았었음
그런데 평가가 심히 좋지 못함;;;;;
쿠키한배합(총량 550g)에 시나몬가루가 100g 가 들어간다고 함
거의 계피 경단 수준;;;
다른 레시피도 비슷해서
말차쿠키는 한 배합에 말차가루 150g들어가고
쑥쿠키에도 쑥가루 100g 들어감
뭐..
레시피 보니까 설탕량과 원재료 함량을 잔뜩 늘려서
원재료 맛 진하게 가져가는 그런 레시피 같은데
실제로 이런 원재료를 과하게 배합해서 특색을 살리는 쿠키 레시피도 있기는 있음
(그래도 시나몬 100g 은 심했음;;;)
가장 큰 문제는
정작 실제 매장에서 사용되는 레시피 라기에는
만들어진 결과물이랑 매장에서 판매되는 제품과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남
캐치프레이즈가 '실제 매장에서 판매되는 쿠키를 직접 집에서도 만들어 보세요!' 인데
정작 레시피북은 매장 레시피와 무관하고
그걸 sns에만 공지했었음
레시피 알려주기 싫으면 책을 내지 않는게...












장기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만 깎아먹는건데 생각이 짧네
아, 이런 책도 있었지.
그럼 도대체 왜 책을 낸거야 자원 아깝게
인세 받아 쳐먹고 싶어서?
족발집도 돈주면 씨육수는 준다 ㅋㅋㅋ
단적으로 제과는 레시피가 전부니까 지네 밥줄 까먹기 싫어서 알려주고싶지않을순 있는데,
그럴거면 책을 내질말든가
저거 이래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나루토 중급시험 책자라고 부르던 사람도 있었음 ㅋㅋㅋ
중급닌자쯤 되려면 레시피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스스로 분간 할줄 알아야 한다고
동명양과자점이 서울이야 광주야
쳐보니 두곳 뜨네
나무야 미안해
사기 아닌가
무슨 ai 레시피냐?
저자과 저 제과점이랑 관련있는 사람이긴 함?
550g 쿠키 레시피에 계피가루가 100g?
수정과에도 계피가 이만큼은 안 들어가겠다 이 작자들아ㅋㅋㅋㅋ
본인들 레시피도 아닌데 표지에 본인이름박고 책을 낸다고??그냥 사기잖아
ai슬롭인가
책을 안내면 될 걸 가지고 사기를 치고 있네.
제과는 지금 안하지만, 과거 제과도 할때엔 #김영모 시리즈를 주로 참고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