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에서 뉴타입이란 설정이 여러모로 아이러니 한 이유
건담 설정 중 하나인
뉴타입은 말 그대로 신인류
자신의 감정, 감각을 남에게 전달하고
타인의 감정, 감각을 이해하며
소통의 부재를 겪는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진화된 인류가 되어야 했는데...
아무로는 타인과 공감 능력인 뉴타입 가지고
상대 위치 찾아서 죽여버리는
휴먼 레이더로 써먹고
후속작에서 뉴타입의 공감 능력이 너무 뛰어난 카미유는
빌런의 감정,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얘 정줄 놔버리고
폐인이 되어버림
ZZ, 역샤, 후쿠세기 쯤 오면
뉴타입 능력이 사이코 프레임과 섞어서
소통이고 나발이고 기적 발사대로 묘사되는데
그 기적 발사대 조차
인류를 발전시킬 무언가로 보지 않고
기적 복사, 무기화 하는 인류가 묘사되는거 보면
원래 목적과 다르게 상당히 다른 방식으로 쓰이는게
여러모로 아이러니 한 부분
결국 개 ㅈ간놈들 답도없다 이거에요








기적발사대를 갖고 종교화를 못한게 진짜 기적이지.
썬더볼트처럼 종교가 비대화되서 현실 사이비처럼 황동할 수도 있었을건데
뉴타입 라인업 보면 샤아 같은 특이케이스 제외하면
그런 컬트 조직을 만들 사회력이 없는
커뮤 아싸 정신병자인지라
만나는 뉴타입들이 죄다 텔레파시로 서로 소통하면 할수록 이새낀 답이없네 하면서 쌈박질만 더함, 신인류는 개뿔인수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람들은 서로 너무 연결 되면 안 되긴 함 각자의 영역에서 거리를 두고 교류를 해야 하는 것이 사회성
UC에서 조차 유니콘을 모든 인류에서 메세지를 전할 방사탑이 아니라 콜로니레이저막았다도르로 쓰고 정잣 메세지를 전하는건 방송시스템을 썼지
유니콘을 방사탑으로 썼다면 전 지구권+궤도 콜로니에 우주정부 설립 전문을 뿌릴 수 있었음
(그런데 뿌린다고한들 지구 vs 콜로니 전쟁이 격화될 분탕떡밥인게 함정)
솔직히 우주세기에서 라플라스의 궤를 그래도 써볼 시도래도 해볼 수 있었던건 지온 즘 다이쿤 정도라고 봄
능력을 소통에 잘 쓰지도 않는데, 소통을 하더라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함.
걍 뉴타입은 이거임
까놓고 말해서 개쩌는 뉴타입 대표주자가 시로코, 하만인데 ㅈ간들한텐 희망 없는거 맞지 않냐
그래서 쥬도가 고평가 받는건가
더러운놈들퉤퉤 하고 떠날지언정 자기보신은 성공했으니
소통이 된다는게 곧 이해가 된다는게 아니었으니 ㅋㅋ
생각이 뭔지 아는거랑
공감과 이해가 되는건 다른거라서
라라아 마망은 쥭을 때까지 이해가 안된다구
이 ELS 이하의 대화를 하는 인류놈들!
대표자였던 아무로랑 샤아도 마지막엔 그냥 대화로 이야기한거보면 소통에서 중요한건 능력은 아니었다는거 같기도함
그치만 우주세기를 계속 팔아먹어야 되는 반다이로써는 모든 갈등이 해결되면 안 되니까
누가 썼던 머릿속에 SNS 가 계속 울리는데 무음도 차단도 안되는게 뉴타입이라고
그말 들으니 미칠만 하다고 바로 납득함.
오죽하면 영감님의 뉴타입론도
인류는 우주로 나아가야 진화함.
->온화한 가정 속에서 자라나야 진화함.
->일단 사람부터 되자. 머저리들아
순으로 바뀜ㅋㅋㅋㅋ
결국 진화한 "인간"이다 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