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이 하나만 죽었을 뿐
무면허 의사로 마음대로 가격을 받는 블랙잭.
이런 행태를 놔둘 수 없는 의협은 블랙잭이 면허를 따고, 규정된 요금만 받으라고 한다.
하지만 블랙잭은 당연히 받아들이지 않았고,
결국 체포된다.
이에 손자가 난치병에 걸린 해외의 부자가 블랙잭을 감옥에서 빼내려 한다.
하지만 의협은 전국 환자들의 생명을 인질로 삼아 버텼고,
부자 역시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손자의 병은 블랙잭만이 치료할 수 있는 병이기에,
의사들은 자기들이 고칠수있다며 자신했지만,
결국 아이는 죽고만다.
결국 블랙잭은 감옥 안에서 죽은 소식을 듣게되고
의협회장도 역시 전달 받았다.
'역시'라는 대사를 보아 이자 역시 의사들이 치료못할 거라 알고 있었다.
그 가운데 자기 아들이 총격에 당하고,
자기 아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블랙잭뿐
그는 마지막으로 블랙잭이 의사면허를 받길 부탁하나,
블랙잭은 이를 찢어버린다.
그걸본 그는 블랙잭에게 애원한다.
남의 자식이 죽을 때는 환자들의 목숨을 인질로 잡았으면서.
블랙잭의 성격을 생각하면 이후 아들은 치료받았을 것이다.
여전히 블랙잭은 무면허인 채로.
결국,
무면허 의사에게 면허를 받으라 일으킨 일은
아이 하나만 죽고 끝났을 뿐이다.











보첼리니가 의사협회 회장에게 개인적으로 복수해도... 어쩔수 없다고 봄
사실 저 총격사건이 그복수임
한방 더!
괜히 갑질하다가 자기 아들 죽게 만든 ㅄ
다시봐도 재밌오 .
블랙잭이 주인공이라 면허 따라고 하는 저 사람이 악역처럼 보여서 그렇지 틀린말은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