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신 사 | 17:55 | 조회 452 |루리웹
[3]
루리웹-3458142289 | 17:56 | 조회 411 |루리웹
[10]
이안짱짱 | 26/10/07 | 조회 635 |루리웹
[9]
루리웹-2825740854 | 18:02 | 조회 1765 |루리웹
[5]
| 12:48 | 조회 1219 |루리웹
[8]
| 18:01 | 조회 2851 |루리웹
[5]
| 17:58 | 조회 2105 |루리웹
[35]
검천 | 18:00 | 조회 6081 |루리웹
[7]
BeramodeBeradin | 17:55 | 조회 2932 |루리웹
[40]
| 17:59 | 조회 6619 |루리웹
[23]
루리웹-9630180449 | 17:56 | 조회 3800 |루리웹
[13]
영원한17살 | 17:55 | 조회 3684 |루리웹
[3]
| 17:52 | 조회 262 |루리웹
[6]
보추의칼날 | 17:57 | 조회 1600 |루리웹
[6]
| 17:55 | 조회 1466 |루리웹
생각해보니 친한 목사아들들(초등시절 2명 고등시절 1명) 다 유학갔구나.
(주) 예수로 돈 바짝 땡겨서 유학가지
아빠 사업 물려받을 애는 해외파 목사로 돌아오고
그런거 안 할 애도 아빠 다른 사업 물려받거나 다른쪽 전문직 갈거고
목사 아들 교회 헌금으로 외제차 뽑아줘서 현타왔다는 썰
신도가 몇명인데 신이 나를 신경써주는거 하나가 거의 로또급 확률 아닐? 까?
대충 내 위로 신실한 신도가 몇명일까
사역도 결국 교회에 어깨 펴고 다니는 사람들? 한테 잘 보여야한다며
부모도 자식 인생 책임 못져주는 경우가 많은데
목회자들 말 곧이곧대로 믿는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