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7:43 | 조회 157 |루리웹
[0]
즐거운시공단 | 12:47 | 조회 421 |루리웹
[3]
| 11:58 | 조회 254 |루리웹
[8]
신 사 | 17:55 | 조회 452 |루리웹
[3]
루리웹-3458142289 | 17:56 | 조회 411 |루리웹
[10]
이안짱짱 | 26/10/07 | 조회 635 |루리웹
[9]
루리웹-2825740854 | 18:02 | 조회 1765 |루리웹
[5]
| 12:48 | 조회 1219 |루리웹
[8]
| 18:01 | 조회 2851 |루리웹
[5]
| 17:58 | 조회 2105 |루리웹
[35]
검천 | 18:00 | 조회 6081 |루리웹
[7]
BeramodeBeradin | 17:55 | 조회 2932 |루리웹
[40]
| 17:59 | 조회 6619 |루리웹
[23]
루리웹-9630180449 | 17:56 | 조회 3800 |루리웹
[13]
영원한17살 | 17:55 | 조회 3684 |루리웹
요약: 아들에게 수없이 가한 언어폭력으로 누구보다 유복할 수 있었던 노년을 제발로 걷어차버림
이런 글 읽으면 학대나 폭언 없이 잘 키워주신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다
어머니께서 가끔 결혼 이야기 귀띔 하시지만 저는 엘리아스랑 라하이 로이에서 놀고 있어요
"어머니, 타세요"
그래도 아예 의절한 것도 아니고 불가항력 문제는 한 번은 도왔구나
가정폭력보다 더 싫은건 IRS......
어린시절 내내 저랬을테니 그럴만 하지
울 엄빠는 오히려 나를 너무 유능하게 여겨줘서 문제였다, .
어른스럽다 뭐든지 잘할 수 있다더니
중딩도 안됬는데 둘다 집을나가버려서
진짜 뭐든지 잘 해내려 할 수 밖에 없어떠
한번 해보렴
이였으면 ㄹㅇ 집사 두고 손가락 까딱 안하는 삶일텐데
아마 내내 저랬을거고 저게 가장 씨게 남았을거임
저건 그냥 하나의 일화일 뿐이고, '태도'가 계속 저래서 그러는걸꺼임...
난 저 무책임한 '어머니의 말(폭언)이 너를 그렇게 만들었을 수 있다' 란 표현이 존나 싫어 ㅋㅋ
웬수 같은 가족일지라도 국세청 앞에선 일단 도와주는... IRS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