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불법 배달원 처리 방식.jpg
일본에서는 2020~2021년 당시
외국인불법배달이 늘어나면서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베트남 애들이 불법외국인 배달의 80%나 차지할 정도로 심각했다
그러면서 2026년 현재에는 이러한 문제들은
한국과 달리 거의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는데
일본은 불법배달원 문제를 어떻게 해결 했을까?
1. 유학생등의 특정자격비자 소유자들의 가입을 원천 금지함
2. 외국인은 영주권자 관계없이 모두 3개월마다 일본에 있는 우버 지부에 가서
인증을 받도록 하게 만듦
특히 2번이 중요 한게
이미 어플 내에서 페이스 인증과 재류카드로 확인하는 시스템이 있었지만
당시에 도용이나 계정매매가 횡행할 정도로 매우 심해서
직접 도쿄나 오사카 우버 사무실에 와서 검증하는 시스템이 생김
가면 외국인 정보나 주소와 여권정보 비자종류 오토바이 번호 같은 정보들을 적게 하는데
여기서 하나라도 틀리거나 여권+재류카드+등록정보+보험정보의 내용이 틀리거나
보험이 없이 오토바이를 타는등 수상쩍은 정보가 나오면
바로 계정이 정지됨
원래는 일본 우버 이츠에서도 소극적이였는데
검찰에 송치 되면서 적극적으로 바뀌면서
현재는 외국인불법취로 문제는 거의 사라졌다고 한다
참고로 저기서 인증을 통과한 유학생들에게는 배달을 계속하게 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어차피 주된 목적이 4년제 대학생 정규 유학생 보다는
1~2년짜리 단기 유학생들의 불법취로가 문제가 되었으므로
1년 정도 뒤면 그들의 대부분의 비자가 모두 만료가 되면서 저절로 사라지기 때문이였다








불법외노자한테 일 뺏기느니 인증하는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