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고향최고! 야쿠자 조직 "극성회" 등장인물에 대해 알아보자
북쪽구역을 지배하는 야쿠자 조직 극성회
판자촌으로 만들어진 성을 본거지로 삼으며 세기말 분위기를 풍기는 기이한 곳이다
이 에피소드에 시작점인 "사키"는 빵에 오기전 어떤 인물을 향해
칼침을 놔버려서 복역중이다
어떤 인물과 시비가 붙어 독방 신세를 지는데
이 인물이 알고보니 야쿠자여서 뒷감당을 걱정하게 된다
복역중 친구가 된 "쥬리"가 같이 사과 받으러 가자며
함께 가주는데
(이 녀석이 사키를 출소후 극성회에 데려가는 조직원)
대뜸 자기 새끼손가락을 사과선물로 준다
상대 야쿠자가 먼저 요구한 것도 아니다
이걸보고 상대쪽도 위험한 녀석이라며 기겁한다
청순한게 생긴 인상으로 미친짓을 하니 괴리감이 크다
"하나코"
교도소에서 10년 복역후 출소하는 극성회의 2인자다
아마 살인으로 들어간걸로 추정
딱 봐도 살벌한 인상에 사키는 처음보고 말도 못하게 얼어붙는다
"키라라"의 명령으로 전 두목을 목 졸라 죽인다
이때의 전 두목은 약물로 뇌가 망가져 말도 못하는 상태였으니
어찌보면 예견된 말로
조직의 무력담당으로
도끼를 들고다니며 본보기로 술집주인의 손가락 4개를 잘라버리며
망나니같은 모습을 보인다
키라라
극성회의 두목으로 하나코를 시켜 자리를 빼앗았다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첫등장하는데
팔다리엔 이레즈미가 가득해서 괴이하다
가스라이팅에 일가견이 있으며
가족애를 강구하는 사키를 보며 눈물을 보이지만 그냥 연기며
사키를 이용해먹을 생각만 가득한 모습을 보인다
극성회의 상징인 "별"을 테보리로 박아넣으며 사키를 조직원으로 만들어버린다
전 조직원이던 "시즈카"가 다시 사키를 데려가려 찾아왔지만
태연하게 ㅁㅇ을 불어 환각상태로 만들어버린다
새끼손가락을 자르고 캐리어에 담아 돌려보내며 차는 태워버린다
새끼손가락에 이상하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ㅁㅇ을 빨아 환각을 볼 때도 새끼손가락 비가 내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그림을 보면 저렇게 잘라버리는게 한두번이 아니다..
고아원을 운영하던 원장이 돈을 갚지 못하자 극성회의 지하실에
사키의 입회식을 진행시키려고 데려가는데
분위기가 심히 사이비스럽다
야쿠자는 전통과 문화를 중요시하기 때문이라며
벽에 걸려있는건 전 두목들의 가죽이며
제일 오래된건 1945년 이라는 말을 해준다
원장을 참수시키며 자신은 57명 밖에 안죽였다며 해맑게 웃는다(...)
여러모로 지금까지의 등장인물들과는 격이 다른 행보를보인다































이런걸 잘도 애니로
저거 시발 난징대학살에 참여했던애들이 만든단체냐
확실히 극성회에피가 최종장이겠네 겁나 빡시게 가는구만
솔직히 미이쨩이나 고향최고나 똑같은데
저건 왜 애니화를 쳐 하고 있어 씨1발
미이짱은 원작자 편집부가 작중의 포주같은 놈들인게 진짜 문제
고향최고 원작자는 등장인물들 하는 짓을 자기 입으로 긍정한 적은 없다
현실 야쿠자도 저거보단 제정신일거 같은데...
용과같이는 따위로 만드는
용과같이는 명랑드라마였어
꼬시려고 손가락 자르는건 용과같이에도 나왔지
근데..
ㅅㅂ.....
몰라 이거 무서워
코하루는 저 조직 출신치곤 점잖은 편이었다
나는 형사를 응원한다
부탁이니 다같이 죽어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