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잘 팔렸던 라노벨이 연중된 사연
츠키카게라는 작가가 연재하는 라이트 노벨 중 하나인 남 몰래 돕는 마왕 토벌.
나름 일본 본토에서도 잘 팔리고 국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며 출판사에서도 대대적으로 홍보를 할 정도로 꾸준히 팔리다가 어느날 4권에서 갱신이 끊겨 팬들의 의문을 자아내게 했는데...
다름이 아닌 해당 작품을 썼던 작가가 머리 식힐겸 연재한 개그 착각물인 비탄의 망령이 그야말로 대박을 치면서 판매량과 인지도 모두 전작을 뛰어넘어 애니화까지 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기 때문.
결국 마왕 토벌이 10화가 연재되면 비탄의 망령은 100화가 연재되는 역지사지의 경우가 일어나 버렸고, 나중에는 아예 연중까지 되면서 마왕 토벌의 팬들은 말을 잃었다는 소문이...











그 뭐냐 얀데레 여동생쓰다가 멘탈나가서 머리식힐겸 썼던 럽코가 초대박에 애니화도 먼저되고 한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
역지사지가 아니고 주객전도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