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이자 엄마인 20대 히로인
100명 여친의 히로인이자 히로인의 엄마인 하하리
13살 때 연인이던 남자아이가 죽을 병에 걸려 침대 위에서 오늘내일하는 신세가 되자 자기 남자친구가 살았던 증거를 남기겠다며 정자를 채취해 실험관 아기를 출산해서 14세에 출산경험 있는 처녀가 됨.
어떻게든 나잇대를 20대에 집어넣으려는 작가의 무리수가 돋보이는 미친 설정이 아닐 수 없음.
참고로 작중 최대 변태 포지션.
p.s. 그 연인이였던 남자친구는 여편네 걱정에 죽어서도 유령이 되어서 곁에 맴돌다가 남주가 등판하자 안심하고 애엄마 딸래미 둘 다 남주한테 짬 때리고 맘 편하게 성불.




어차피 처녀라고(?)!
만약 렌타로가 둘다 차지하면 개족보된다
저 전개....아시죠?
증거 남기겠다고 저런것부터가 광기긴 하군...
유부녀 처녀 작가 남주바리기 집착 등등...
작가가 독자를 고려하면서 여러가지 조건도 따지면서 수많은 반응까지 고뇌하면서 얼마나 피눈물나게 퇴고했을까
나는 감히 상상할 수 없다
배경부터가 광기네 여친 자격이 충분해
크흑 쿠스리를 조금만 빨리 만났더라면
따라가기 벅차네
인외 캐릭터 한 20명은 있어야 말이 되겠는데. ㄷㄷㄷㄷㄷ
근데 실험관 아기를 출산했다면
결국 처녀막 없다는거잖아
그게 왜 처녀나고!
근데 또 생각해보니 자궁과 질을 출구로만 사용했지 입구로는 사용 안했다면 그것도 일종의 처녀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
.....흐으으음..내 안의 유니콘이 혼란스러워한다
자궁 중고라도 처녀 해주나보네
작중에서 아직도 1년은커녕 봄도 안지나서 아마 완결날때까지 영원히 30대가 될일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