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김희철이 골수호드면 데피아즈단 모를수도 있는게
얼라이언스는 데피아즈단이랑 레벨업 초기부터 존나게 얽히고
나중에 오닉시아 입장퀘에서 스톰윈드의 부패와 바리안의 실종까지 연결된 장대한 대서사시 찍는데
호드는 데피아즈단 주요 출몰 지역이 애초에 얼라지역이라 마주칠일도 거의 없고.(업적이랑 무작위던전 나오기 전까지 호드는 ㅁㅊㄴ 아니면 죽음의 폐광 거의 안감)
나중에 오닉시아 입장퀘도 렉사르가 야 검은용이 타락했다는데? 나쁜놈들 잡으러가자. 이러고 가는거라.
중립지역에서 가끔 얼라 썰다가 얼라퀘스트용으로 나오는 <데피아즈단>달고 나오는 퀘몹보고 뭐지? 네임드 산적들인가?? 정도의 인식임.



나도 얼라였어서 왜 저걸 모르지 했는데
나중에 호드쪽 보니까 그럴만 하더라
나도 와우 스덕이니까 데피아즈단 아는거지. 골수호드라 얼라 스토리라인 잘모름ㅋㅋㅋㅋ
솔직히 거 대격변때였나 판다리아때였나 젤 초반 물속 꽃게 잡아야하는 것보다 인상 옅음
뉜데? 한다구
하스스톤 안 했으면 더 모를 일이지
죽음의 폐광을 안해봤다고?
호드유저면 굳이 폐광 안(못)가지
해봐야 격변때 85렙버전 하드모드 폐광일거고
호드가 무작위 생기기전에 죽음의 폐광가려면 뻘건지역 뚫고 가야하는데 어케감. ㅁㅊㄴ들 아니면 굳이 안가지. 통곡가지.
호드가 죽폐 갈려면 무작 생기기전에는 직접 얼라지역 뚫고 가야해서 갈 이유가없음
아... 내가 그 ㅁㅊㄴ 들중 하나였네 ㅋㅋㅋㅋ
친구들하고 가면서도 욕했는데 ㅋㅋㅋ
반대로 얼라 입장에서는,
초반부터 가시멧돼지나 켄타로스와 얽히는 호드와 달리, 이 두 세력을 만날 일이 없고.
가시멧돼지나 켄타로스 모두 워3 때부터 신생 호드와 악연있는 종족인데
전에 보니까 드워프 하던데. 그냥 설정은 신경안쓰고 잡몹 1 2 정도로 파악하는 걸수도.
그 분은 그분 나름 게임을 즐기시는 거겠지.
근데 그 분은 PS가 PS5까지 나온지 모르셨어...
그냥 김희철이 설정, 스토리에 아예 무지 하던데. 관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