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신화 발할라는 왜 천국인가?
북유럽 신화의 전투 중 죽으면 가는 발할라는
싸우다 죽었음에도 그곳에서도 계속 싸우게 된다.
그런데 죽어서도 싸우는 곳이 왜 천국일까?
이건 우리가 그들의 시야에서 보지 못하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북유럽 바이킹들의 시야에서 보는 발할라를
현대 남성의 시점으로 비유해서 보면
그나마 비슷한게
내가 좋아하는 전성기 게임을
친구들과 술 먹고 하는 pc방이다.
즉 바이킹에겐
술과 싸움=개꿀잼 컨텐츠
발할라 = 전성기 몸으로
친구 혹은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들과
계속 그 컨텐츠를 하는 곳
이렇게 봐야하는 것이다.
즉 북유럽 바이킹들은 발할라를 개꿀잼 컨텐츠 중 죽으면 죽어서도 개꿀잼 컨텐츠가 지속되는 천국으로 본 것이다.
그렇다 그들에게 전투는 그냥 현대인의 취미인 것이다.
요약
발할라는 자신과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이 모여
개꿀잼 컨텐츠를 하는 곳 이다.






진짜 천국인데
발할라는 pc방이구나
발할라 보드게임카페
(건물 전체가 카페건물이고 pc방 ps방 보드게임방 카페)
죽어도 끝이 안나는 무제한 엔드 컨텐츠
그러니까 전투섹1스하다가 죽으면 되는거지?!
헉 겜이 업데이트가 안끊기고 편하게 잘수도 잇는데 공짜에다 친구놈들도 함께?!
저렇게 열심히 모아서 전사로 만들어놨는데 라그나로크를 못막고 터ㅈ...
시발 존나 개쩌는 천국 맞네 개노잼 이너피스 천국보단 도파민 뿜뿜 최신 게임 바로 투입시켜주는 피씨방 천국이 최고지
아 발할라는 와우 포에버구나
증칼 무한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