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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ㄱㅅㄲ 해결하는거는 위의 방식이거나 나만보면 누치보고피할정도의 압도적인 무력폭행입니다.
패서 고쳐지면 키우는거고
아니면 살처분이지
죽도록 패면 고쳐짐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요?
싫으면 곧 안락사+손해배상 맞으시던가
몽둥이로 세탁좀 해줘야지. 세탁 했는데도 안되면 마침 야들해졌으니 야르하게 마이야르
저렇게 타고난 애들이 일정비율 있기 때문에
예전엔 사람 무는 개는 죽이는 수 밖에 없다고 했다던데
아무리 늑대피가 옅어진 강아지라해도 결국은 짐승이라
일반적인 교육이 안되는데 사람하고 같이 살려면
짐승의 룰 기반으로 폭력에 가까운 방법을 써야됨 어쩔 수 없음
그래야 그 강아지가 도살 안당하고 주인이랑 같이 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