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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군의 심정
처녀 마망이라는 편의주의적 설정...!
언니 부부가 죽어서 혼자 남은 조카를 딸로 입양한 거라고
편의주의적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적이라고
이 무슨 악덕?!
엄마를ㄸㅁ으면 딸은알아서오는거아닌가
작가누구야 어디서더바
한창때잖아
저 살짝 튀어나온 자궁뱃살
못 참지 ㅋ
차마 밀프물이라 할 수도 없는 부끄러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