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가정폭력 신고했다가 욕먹은적이 있지
아빠가 엄마랑 싸우면서
엄마를 개패듯 패는데
어느 날은 내가 못참아서 신고한적있거든
언니가 그걸 신고하냔 눈빛으로 뭐라 한 적 있어
내 엄마 내가 지키겠다는데 시발거
지금은 언니오빠 다 손절해서 없다 생각하고 살아
사실 그때 마음의 병이 꾸준히 있는 아빠도 밉지만
언니 오빠가 더 이해 안되기도 했어

이왜추 추탭갈
복잡한 우리집 가정사
사실 지나고보면 멀리서보면 희극이야
[10]
| 00:30 | 조회 0 |루리웹
[16]
| 00:31 | 조회 0 |루리웹
[3]
| 00:31 | 조회 0 |루리웹
[24]
AKS11723 | 00:31 | 조회 0 |루리웹
[7]
하얀대왕고양이 | 00:25 | 조회 0 |루리웹
[11]
adoru0083 | 00:07 | 조회 0 |루리웹
[13]
루리웹-77894513258 | 00:30 | 조회 0 |루리웹
[3]
하얀대왕고양이 | 26/10/10 | 조회 0 |루리웹
[6]
| 00:27 | 조회 0 |루리웹
[15]
루리웹-1930751157 | 00:21 | 조회 0 |루리웹
[9]
| 00:20 | 조회 0 |루리웹
[35]
| 00:22 | 조회 0 |루리웹
[20]
| 00:21 | 조회 0 |루리웹
[13]
| 00:20 | 조회 0 |루리웹
[8]
| 00:13 | 조회 0 |루리웹
너무 복잡한사연이라 내가 단정지을수가없네
아 그치그치. 사실 언니오빠도 이복남매거든. 아빠 첫번째부인이 언니 오빠 낳고 돌아가셨거든. 초혼인 우리 엄마를 두번째 부인으로 재혼하고 내가 생겼고. 근데 키우긴 우리 엄마가 나 낳기 전부터 다 키웠는데, 각자 아픈 사정은 다 알지만 그래도 쌍놈년들이지 연을끊어 퉤
아니 처음보다 더복잡해져서 더 뭐라고할수가없잖아!
재밌잖아 한잔해 짠
가족관계는 손절해서 아쉬워하는사람 별로못본듯... 못해서 아쉬워한사람은 수없이봤지만,
알아서 잘살라그래 부모님돌아가시고도 장례식안오길바라
맞음. 나도 동생 손절한게 내 인생에 제일 잘한거 같음. 2천만원 빚 갚아줬더니 2천만원 더 안갚아준다고 먼저 연락 차단하길래 잘됐다 싶어서 손절해버림.
난 자식 친구가 놀러와있는데 거기서 부부싸움 하는거 이해 안되더라.
아ㅋㅋㅋㅋ 나 8살때 친구네집 놀러갔다가 분위기 개판인거보고 ㅌㅌ한적 있는데 갑자기 생각났어
그래서 부모님한테 말을 해보니 그집이 원래 그렇다는 소리 들음.... 뭔집이야 그게...
......
맞는 엄마보다 본인들의 체면이 더 중요한 인간들인듯한데 영원히 안보는게 인생에 도움이될듯
우리 부모님도 분명 서로를 사랑해서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았을텐데 왜 싸우는걸까...
당신은 좋은 어머니가 될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