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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가족들한테 반응 좀 안좋게 흘러가더라....원칙적으로 요양원이긴한데 내용 자체로 따져보면....
유가족이 왜?
1년 7개월만에 처음 사실을 알았대 그말은....
요양원 측에서 "가족이 오면 음주 한다고 오지 말라"고 가족들한테 말했대
미친;
2년가까이 안들여다본거네
1년 7개월이면.. 방치 아닌가;;
기껏해야 한두달인가했더니
1년7개월은 좀 벽 느껴지네 ㄷㄷ
이게 무슨....
왜 이런 일이 일어난건지 전혀 모르겠네
저게 가능한가 화장 한번 하려면 서류가 엄청 필요하던데 그걸 다 위조했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