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근데 2권 초반부 보면 지니가 히로인은 맞긴 함.
비밀의 방 다이애건 앨리 방문 中
"좋았겠어, 포터?"
해리가 잊을 수 없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가 숙였던 몸을 펴고 위로 시선을 옮기자
늘 그렇듯 비웃는 표정을 짓고 있는 드레이코 말포이와 마주쳤다.
"유명하신 해리 포터." 말포이가 말했다.
"너무 유명해서 책 한 권 사는데에도 신문에 실리지.
같은 학교 학생 얼굴은 보기도 어려울 만큼 바쁘시니까.."
"해리를 놔둬. 좋아서 찍힌게 아니잖아!"
지니가 말했다.
지니가 해리의 앞에서 큰 소리를 낸 건 처음이었다.
그녀는 말포이를 노려보고 있었다.
"......포터, 너 여자친구 생겼니?"
말포이가 차가운 표정으로 느릿느릿 말했다.
지니의 얼굴이 새빨개진것과 대조적으로
그녀의 표정은 한층 더 싸늘해졌다.
1년동안 붙어다니던 로니랑 헤르미온느는 개무시하던 말포이가
지니는 첫대면에 정색 빨면서 바로 견제했음.
이게 롤링 여사의 4대 기숙사 히로인 빌드업에
최종 승리자 양대산맥 떡밥이었을 줄이야.






어...? 이게 이랬었나?
작성자의 세계선에서는 그랬다고 합니다
ㅇㅇ 너 몇지구에서 살길래?
영싱도 있는데 가짜라고?
그래 이게맞아!
허마이오니 같은데...?
내랑 다른 영화를 봤나
이쁘다
어...?
어... 그랬나?
더 가져와봐
뎃?
어....원작 대사가 맞긴한데....
이런 장면이 있었던가?
그런가?
존재하지 않은기억이라고 맞은거냐 다들
이 존재하지 않는 기억은 대체 뭐냐
지금은 말포이의 시대다.. 그게 공식일리 없어
어..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