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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 좀만 갈구면 엄마 불러오는 MZ사자임;;;
왜 뻐큐안날림
하... AI가 없던 시절엔
이런 짤을 의심없이 훈훈하게 볼 수 있었는데
사자가 뻐큐 안하는거 보니까 진짜네
"코끼라 가족들 온다는 정보를 알려고 널 고용한건데 어째 오지 않는구나" / "아저씨 자연스러운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너무 서툴러. 좀 기다리심."
티몬과 품바는 여기 없어요 아저씨
저 둘을 촬영하는건 엄마 사자,.,
실제로 저런 촬영할 때는 몇날며칠 그 자리에 저러고 있으면서 동물들 경계심을 없애며 촬영한다던데
동물들이 종종 다가와서 건드리고 하는 영상들이 카메라맨 무해하다는 걸 알고 실제 그러는 거라더라.
뭐더라, 안 위험하다는 걸 아는 동시에 인간이라는 것도 알아서
어디 숨기는 것보다 인간에게 맡기는 게 더 안전하다 여기는 것처럼 새끼 맡겨두고 가는 경우도 있다던 거 같던데
이게 카메라맨 이야기였는지 그냥 친하고 익숙한 인간 이야기였는지까진 기억이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