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아버지에게 진심을 전하는 아들.movie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쥬만지 스포 있음
기숙 학교에 보낸다는 말에 부모님이 자신을 사랑하지않는다고 생각한
앨런은 가출하려하지만 가출하기전 소꿉친구와 보드 게임을 하게되는데
쥬만지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되는 규칙을 굴려버린 나머지 앨런은 30년 동안 게임 속에 갇히게된다.
주인공 남매로 인해 다시 30년만에 현실로 돌아온 앨런
그러나 세상은 바껴있었고 부모님도 돌아가셨다.
그리고 부모님은 마지막까지 앨런을 그리워하면서, 아들을 상처준 말을 후회하면서 앨런을 찾아 다니고 있었다는걸 깨달은 앨런
그렇게 앨런은 다시 게임을 시작한다.
게임을 끝내기 위해
새로운 플레이어와 함께
(의외의 사실인데 이 사냥꾼은 사실 앨런의 아버지 배우이기도 하다)
그리고 마칭내 쥬만지를 외쳐 게임에 승리하게된다.
게임을 마치고 30년만에 진짜 현실로 돌아온 앨런
그의 아버지가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다시 돌아와서 기뻐요. 아빠."
"5분 밖에 안지났는데?"
"나에겐 훨씬 길게 느껴졌어요."
"정말 죄송해요. 그렇게 말하면 안됐는데"
"앨런...나도 정말 미안하구나.."
"나도 그럼 안됐었는데"
"저기..앨런 기숙학교에 가고싶지않으면 안가도 된다."
"내일 이야기하자
남자 대 남자끼리"
"아버지와 아들로 말이죠?"
그렇게 나가려는 아버지를 불러세우는 앨런
"아빠 오늘 컨텐이너 벨트를 고장낸건 칼 아저씨가 아니에요."
"저였어요."
"...사실대로 말해줘서 고맙다. 아들"
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은 쥬만지의 부자 대화 장면


















난 아직도 저 아버지가 인간사냥꾼으로 1인2역인걸 잊지 못한다
전작이 불후의 명작 취급을 받아서 그렇지
이 영화도 잘 만든 영화라더군요
쥬만지는 가족 어드벤처 느낌이라면
이건 하이틴 어드벤처 느낌이죠
영화관에서 봤는데 ㄹㅇ 볼만했음
1인 2역인거 이제 알았어.....
후속작(웰컴투쥬만지)에서 이스터 에그로 나오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