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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해..
??...
엄마가 약속된 날짜보다 1달이나 일찍 내보냈네 이건 싸울만했다
말은못하고 그저 울기만 했지
엄마는 화해하려고 2년간 계속 말걸었는데 저 놈이 적반하장으로 뭔 말만하면 퍼 울고 땡깡부렸다함
밥도 입에 넣어줄때 까지 안먹었다더라
사이버 옹알이는 해봤다에 건다
그래도 2년동안 밥은 먹여서 길러줌
야 너두?
양수 터질때까지 발로 찼다는 얘기도 있음
엄마 : 넌 내 결혼식도 안왔잖아
자식 :아냐 난 분명히 같이 있었다고!
요샌 같이하는 케이스도 왕왕 있더라고
2년안에 그녀와 대화가 가능했으면 넌 미성년자일때 이미 석사는 수여했겠지ㅋㅋㅋ
잘못해서 반성의 의미로 기어다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