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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네도 완벽해지고 싶은 기분이 드는가. 루시우스?"
"아. 아니요."
볼드모트가 TS 되지는 않고 순애의 수호자가 돼버렸어 ㅋㅋㅋ
조각나버린 내 영혼의 빈틈을 메꿔주는것은 순애의 달달함 뿐이었다
볼디가 순수한 사랑을 못 받아서 평생 타인을 혐오하고 살았던거 생각해보면
이것도 일종의 대리만족이긴 하네(?)
사랑으 ㅣ위대함을 께질은 뷸드모트 ㅋㅋㅋㅋㅋ
볼디가 대머리이긴하지
사랑의묘약으로 태어난 부작용이 이상하게 발현된 볼디 ㅋㅋㅋㅋ
볼드모트: 아오 시.발 부하라는게 인생에 도움이 안돼요!
세계관이 점점 망가지고있잖아
원래 구축에는 고통이 따른다
맛있는 요리를 위해 재료를 손질하고 있을 뿐이야
볼드모트가 아니라 볼드아모르 ㅋㅋㅋㅋ
해리 포터는 더즐리가의 벽장에서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깼다.
흉터가 불에 타는듯이 아프다. 이마에 달군 인두를 지지는것 같다.
우체부가 밝게 웃는 얼굴로 그에게 편지를 권할때도 그 우체부의 코가 없다는 걸 눈치챌수 없을만큼 끔찍한 통증이었다.
미친 인간앜ㅋㅋㅋㅋ
아우 맛있어 야 좀 더 써봐
그리고 최후에 순애서사 완성을 위해 마왕 포지션을 맡는 거지
덤블도어는 '침착하게 말하기' 하다가 애먼 후플푸프랑 래번클로 때리는 정신나간 노친네로 이미지가 수직하락중인데
뜬금없이 볼드모트가 처음먹어보는 순애맛에 정신못차리는 이미지 붙음 ㅋㅋㅋㅋㅋㅋㅋ
좌 덤블 우 볼디
해리의 사랑수호자들
???:야 시벌놈아 내 일기장은 남한테 건내줄 수 있는데 그 편지는 못 건내주냐?
아니 볼트모트는 왜 순애의 사랑꾼이 되었는데 ㅋㅋㅋ
이 새끼는 종이만 보면 지1랄이네.
그래서 내가 보관하라고 준 일기장도 태워먹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