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일본 홍등가글 선동임
실제 유튜브에서 저런 일본 내의 다른 유흥가나 아예 흔히 타칭보라 부르는 매춘부들 서있는거 돌아다니면서 찍은 영상 흘러넘침.
그거에서 일본인들이 뭐 협박한다거나 하는거 하나도 없음.
심야의 가부키초, 난바 등등 유튜브에 엄청 많음
저 토비타 신치가 좀 특수한건 다른 유흥가랑 다르게 진짜 오래된 유흥가라 ㄹㅇ로 야쿠자가 현지대기하고 있다는거 + 당연하지만 저런곳에서 일하는 여성들은 영상에 찍히기 싫어함 콤보 덕분에 저기서 영상 찍으려고 한다? 그럼 바로 야쿠자가 날아와서 멈춘다는거임.
실제로 억지로 저기서 일하는 여성 촬영하려다가 야쿠자에게 두들겨맞은 사람 뉴스도 뜬적 있고.
출처에서 일본인들이 무슨 유출 금지하는 암묵의 룰이니 뭐니 하는건 개소리고 그냥 ㄹㅇ로 야쿠자한테 그런일 당할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해주는 말인데 그걸 가지고 음습한 일본인ㅋㅋㅋ 하면서 선동하는 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