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 00:44 | 조회 0 |루리웹
[51]
| 01:20 | 조회 0 |루리웹
[3]
캡틴 @슈 | 26/10/10 | 조회 0 |루리웹
[17]
루리웹-5559527141 | 01:16 | 조회 0 |루리웹
[17]
렘피지고스트 | 01:15 | 조회 0 |루리웹
[6]
| 01:17 | 조회 0 |루리웹
[4]
루리웹-5677998450 | 01:15 | 조회 0 |루리웹
[13]
| 01:06 | 조회 0 |루리웹
[4]
보추의칼날 | 00:58 | 조회 0 |루리웹
[7]
| 00:58 | 조회 0 |루리웹
[6]
| 00:59 | 조회 0 |루리웹
[13]
| 01:06 | 조회 0 |루리웹
[9]
루리웹-9037360867 | 00:59 | 조회 0 |루리웹
[3]
아카차치 | 01:06 | 조회 0 |루리웹
[5]
| 01:05 | 조회 0 |루리웹
헬스 트레이너가 여미새였는데
50대 아주머니한테도 들이대는 거 보고 음 찐이다 하고 받아들였다는 썰 생각나는군
다른 의미로 영업 멘트였구나 ㅋㅋ
그냥 선공몹이었을뿐
내잘못이 아니구나 라고 느낀게 컷을지도
선공몹이라니까 이해가 탁 되면서 웃기잖아
선공몹ㅋㅋㅋ
강약약강이 아니었네
격겜하면 강버튼만 누를 듯ㅋㅋ
근데 저러면 사회생활은 어캐하는거지
그게 통하는 상하관계 확실한 직장쯤 되나보지 ㅋㅋㅋ
분노조절을 진짜로 못하는 상ㅂㅅ 새끼였음을 확인하고 안?심
투명한 인간이구나
한결같은 사람이었군
내가 잘못해서 때린게 아니라 그냥 미친 놈이었구나 하면 다른 의미로 해방되긴하지.
저거 은근 크긴 해.
강약약강이랑
강강약강이랑
느낌이 확 다름
'강강강강'
유럽 식당에서 웨이터가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저새끼 인종차별하나 했는데 옆에 앉아있던 백인 관광객 아저씨가 벌떡 일어나서 그 웨이터랑 싸우기 시작해서 아 인종차별이 아니라 그냥 아무한테나 개같이 구는 거구나 하고 안심? 했다는 이야기도 생각나는데 확실히 비슷한 정서가 있기는 한 듯
내가 싫은게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