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 대표를 팔아야 해요. 대표는 공짜니까
21년 트릭컬이 진짜 망해버려서 오갈데 없는 상황에
CBT 만화로 처음 팔린 대표
이 때는 트릭컬 외주 + 실사 합성으로 만화 연출하는 침팬지 작가 특성 상 그러려니하며 넘어감
그리고 다들 잘 알고 있는 브이자 대표
족제비와토끼가 본격적으로 팔기 시작함
뒤를 이은 판토, 만기, BOGO 등의 작가들이 입사할 때
대표가 필요한 것을 묻자 '대표님 사진 주세요' 를 박는게 전통이 되었다고
거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영상이 올라왔는데
"저는 엘다인을 뽑을 기회를 드린 거지, 엘다인을 드린게 아니에요?"
라는 말을 한 적 없지만 일본에서까지 대표가 한 말로 알려진 새틀빔의 유튜브 영상으로
결국 대표 입으로 "회사가 불에 탄다!" 를 말하게 하고 새틀빔은 버터가 되었음
공짜라지만 이렇게 잘 팔릴 줄은 아무도 몰랐을 거 같음...






각종 행사에 저 선글라스를 진짜 끼고 돌아다니는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대표 자체가 마케팅 출신이라는 말이 있음.
사실 마케팅적 차원에서 다 계산 되어 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