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용서받지 못하는 저주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데
정말로 죽이고 싶을때
정말로 고문하고 싶을때
정말로 조종하고 싶을때
저주가 먹히는거보면
아바다와 크루시오는 서로 상극임
해리포터의 실패 사례만 봐도
죽이고 싶어해서 날린 크루시오는
그다지 효과가 없고
반대로 고문하고 싶은 상대에게 날린 아바다도
별로 효과 없을 수 있음
그러니 한명을 상대로 세개를 전부 쓰려면
그때그때 상대방에 대한 기분이
바뀌어야 한다는 건데
그정도의 사이코패스는
인간으로 부르기도 힘든 수준인거임
"그러니까 이녀석도 처음보는 수백명을 상대로
그때그때 기분이 바뀌는 사이코패스인건가요?"
이녀석은 그냥 고대마법 빨이라고 해두자
아니면 상대를 인간으로보지 않았다던가...






기록조차 남겨선 안될자
죽이고 싶은 새끼한테 살의만큼이나 곱게 죽이고 싶지 않은 생각이 있다면
세가지 다 한사람한테 쓸 수 있을지도 몰라
아바다크루시페리오!
본인이 개조해서 노코스트로 쓸 수 있는 천재였구나
스킬창 이름[재능]
???:뭐 이 마법들이 기분에따라 효과가 없을수도 있다고? 왜 몰랐지?
"적은 고통을 주며 내 맘대로 갖고놀다가 죽이는 게 당연한 거 아니야?"
이 마음가짐 하나면 3종저주 ㅆ가능.
???: 그럼 인간을 화약통으로 변신시키는 마법은 어떤 심리상태여야 쓸 수 있나요 교수님?
'저게 왜 인간임 화약통이지'
"나는 '폭탄마' 다"
"내가 책에서 읽었는데 동방에는 이이제이라는 말이 있더라. 적을 적으로 제압한다니 이 얼마나 멋진 말이니?"
기록조차 남겨서는 안되는 자는 그냥 다 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근데 쟤도 일단 '악인' 만 죽인 수준이라 냉정하게 보면 그정도는 아니지
학생들에게 아바다 케다브라를 날리는데
'이새끼는 그냥 마법이 좋음'
크루시오와 아바다 케다브라를 체인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의 힘이 누구든 때마다 부모님의 원수처럼 증오할수 있는 마음을 이끌어낸 인간찬가
대의를 위하는 자(그린델왈드)
이름을 불러선 안되는 자(볼드모트)
그가 제일 두려워 하는 자(덤블도어)
죽음을 정복한 자(해리 포터)
혼혈왕자(스네이프)
그러나 그중 가장 무서운 이는 기록 조차 남겨선 안 될 자였다.
체인 크루시오+체인 아바다;;;
헤리의 크루시오는
죽이고 싶은 상대, 괴롭히고 싶은 상대는 맞지만
크루시오를 충족하기엔
헤리의 마음가짐이 너무 선해서 효과가 없는것 아님?
그래서 3대 저주가 마음 가짐부터 글러먹어서
아즈카반행 직행인거고
난 쟤가 죽었으면 좋겠어! 하는 마음으로 적이 살아야 의미가 있는 고문저주를 썼으니 삑난거.
벨라트릭스도 그거 눈치까고 "아ㅋㅋ a 마음으로 b 마법을 갈겼으니 삑나지 a 저주를 쓸라면 a 마음을 갖추라고ㅋㅋㅋ" 하고 조롱한 거.
그래도 아프지 않지는 않았는지 연신 깔깔거리던 웃음이 일시적으로 멈췄단 묘사는 있음.
그래서 머글의 지팡이가 좋은거야
뒤에 살의를 무한정으로 공급하는 무언가가 잇다면
주위에 있는 것만으로도 죽이고 싶어하는 자
매직 히틀러는 그런 생각 할 시간에 한명이라도 더 저주를 바릅니다
크루시오랑 아바다케타브라는 본문에 나온 것 처럼 벨라스트릭스를 죽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래도 선을 넘지 못하고 크루시오를 날려서 실패한 사례랑 맥고나걸에게 침뱉으며 모욕한 죽먹자 보고 야마돌아서 고통주고 싶은 마음으로 크루시오 사용한 사례가있지. 마음 가짐이 중요한거.
사람 목숨의 무게가 좀 많이 가볍던 시절 라고 하기엔 너무 가볍게 다루잖아...